VOLUNTEERING

곁에 있어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영원은 책상 위의 법률 검토만으로 동물의 현실을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달 보호소와 구조 현장을 찾아 작은 생명들의 곁에서 직접 움직입니다.

현장을 아는
변호사들

보호소의 하루에는 급식과 청소, 산책과 치료, 구조와 입양까지 수많은 일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는 소유권, 행정조치, 학대 대응, 계약과 분쟁처럼 법률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도 함께 존재합니다.

영원은 정기 봉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습니다. 몸을 보태는 봉사에서 시작해 필요할 때에는 법률 자문과 사건 대응으로 연결하며, 보호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합니다.

01

정기적인 보호소 봉사

여러 보호소와 구조 단체를 찾아 청소, 급식, 산책 등 현장에서 필요한 활동에 직접 참여합니다.

02

긴급 현장 지원

재난이나 대규모 구조처럼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현장의 필요를 살피고 가능한 지원을 함께합니다.

03

법률 지원으로 연결

봉사 과정에서 확인한 법적 문제를 자문, 고소·고발, 제도 검토와 교육으로 이어 실제적인 해결을 돕습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계

보호가 필요한 동물의 문제는 하루의 봉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영원은 한 번의 방문보다 지속적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현장을 찾고, 구조 단체와 보호자의 이야기를 듣고, 법률가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하나의 문제가 더 나은 제도와 새로운 기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록하고 연구합니다.

“법률가이기 전에 현장에 함께 서고,
현장을 알기에 더 필요한 법을 고민합니다.”작은 생명들과 영원히 함께하는 변호사들, 영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