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영원
동물권을 위한 영원의 활동과 법률 대응을 다룬 주요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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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개 매달고 태워 죽인 70대 등 2명…검찰 송치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불법 도살 사건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은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사건을 고발하고 법률 대응에 참여했으며, 시민 7,773명의 탄원도 이어졌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진료기록 교부 의무화”…동물권변호사단체, 수의사법 헌법소원
영원은 현행 수의사법이 보호자의 진료기록 열람·교부 권리를 명확히 보장하지 않는 것은 불완전한 입법이라며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습니다. 반려동물 보호자의 알 권리와 재산권 등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기사 원문 보기 ↗“반려동물 진료기록 안 주는 건 위헌”…변호사 100명 헌법소원 냈다
100여 명의 변호사가 활동하는 영원이 수의사법 제13조 제1항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진료계약 당사자인 보호자가 반려동물 진료기록을 열람하거나 사본을 받을 권리가 법에 명시돼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사 원문 보기 ↗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 반려동물 진료기록 관련 수의사법 헌법소원
영원이 반려동물 보호자의 진료기록 열람·교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수의사법 관련 헌법소원에 나선 활동을 다룬 기사입니다. 보호자의 권리와 동물의 적정한 진료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동물은 물건 아냐”…표준 입양계약서 만든 MZ변호사들
영원의 설립 배경과 활동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영원은 표준 입양계약서를 제작해 전국 동물단체와 개인 구조자에게 배포하고, 정기 봉사·동물법 세미나·법률 자문을 이어가며 동물의 비물건화를 위한 민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동물권 보호 위해 뭉친 변호사들…영원의 현장 활동과 법률 지원
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이 보호소 봉사와 동물법 연구, 동물보호단체 법률 자문 등 현장과 법률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기사 원문 보기 ↗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 동물 관련 법제 개선과 공익 활동 이어가
영원이 변호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물학대 사건 대응, 법률 교육과 세미나, 보호소 봉사 등 동물권 향상을 위한 공익 활동을 전개하는 내용을 다룬 기사입니다.
기사 원문 보기 ↗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 동물권 보호 위한 법률 대응 확대
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의 주요 법률 대응과 제도 개선 활동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영원은 현장에서 확인한 동물권 문제를 법률적 쟁점으로 검토하고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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